Critique61 2014년 나는 이런 미디어를 만나고 싶다 2014년, 난 이런 미디어와 소통의 공간들을 만나고 싶다 절망과 희망 사이 저널리즘이 얼마나 엉망인지 이젠 더 이상 부언할 필요도 없다. 영화 <변호인>의 한 대사처럼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다. 정부와 기업이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마을 사람들의 평생의 삶터.. 2014. 2. 4. 진보를 빛나게 하는 진보의 언어를 제안하며 진보를 빛나게 하는 진보의 언어를 제안하며 지난 주 언론인권센터에 낯선 사람으로부터 ‘임순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의 연락처를 묻는 전화가 왔다. 직감적으로 “진흙탕”으로 뛰어들고 싶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언론인권센터는 그 사람에게 임 위원의 연락처를 .. 2014. 2. 3. 미디어와 정치, 떠들썩한 빈자리 미디어와 정치, 떠들썩한 빈자리 -이 글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제44호(2012년 5월)에 기고한 글이다. 지금 우리는 소셜 미디어를 분석하는 데 여념이 없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대표되고 통칭되는 기술과 이를 적극적으로 '잘' 활용하는 집단들의 정치적 힘에 대한 찬탄이 이.. 2014. 1. 23. sns 시대, 고백하고 또 고백하라 SNS 시대, 고백하고 또 고백하라 -이 글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30호(2011년 3월)에 기고한 글이다. 사회네트워크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 이 단어는 참으로 기묘하다. ‘사교망 서비스’라고 해야 할까? 폭넓게 사람들을 사귀고 대화할 수 있는 만남의 중재 기술과 매체를 이야.. 2014. 1. 23. 헐~~안철수 의원의 인정 정치 헐~~정치가 소꿉놀이인가? 안철수의 ‘인정(人情)’ 정치에 대한 우려 드디어 안철수 의원이 여의도를 흔들기 시작했다. 안철수 의원을 중심으로 한 여러 경우의 정계개편설이 흘러나오고, 합리적 보수주의의 상징인 윤여준 전 장관이 안철수 의원의 책사이자 스승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 2014. 1. 21. 교황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메시지 http://www.youtube.com/watch?v=H0-KXu9FJHY&feature=player_embedded 2014. 1. 7.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