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산업 로비단체인 미국건강보험협회가 클린턴 행정부가 제안한 건강보험안과 의회의 건강보험 개혁안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제작한 광고인 '해리와 루이즈'. 이 협회가 1400만~2000만 달러를 쏟아 부어 제작한 14편에 달하는 텔레비전, 라디오, 인쇄매체 광고는 1993년 9월부터 1994년 9월까지 간헐적으로 방송되었다. 이 광고에는 배우 해리 존슨과 루이즈 케어 클라크가 교외에 거주하는 가상의 40대 중산층 부부로 출연해 건강보험개혁안을 비판했다. - 버니 샌더스, 홍지수 역, <버니 샌더스의 정치혁명>, 2015, 273쪽, 원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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