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나는 이런 미디어를 만나고 싶다 2014년, 난 이런 미디어와 소통의 공간들을 만나고 싶다 절망과 희망 사이 저널리즘이 얼마나 엉망인지 이젠 더 이상 부언할 필요도 없다. 영화 <변호인>의 한 대사처럼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다. 정부와 기업이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마을 사람들의 평생의 삶터.. Critique 2014.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