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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que

카페 도자기마을에서

by NPS 2013. 5. 26.

 

 

양수리 다리 건너 남양주 조안면에 예쁜 도자기카페가 있다. 미술가이자 도예가이신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다. 도예 체험온 사람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형태를 만든 머그컵, 화병, 접시, 술병 등을 만날 수 있다. 문구들을 읽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누구를 마음에 담고,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는지 아주 살짝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