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다리 건너 남양주 조안면에 예쁜 도자기카페가 있다. 미술가이자 도예가이신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다. 도예 체험온 사람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형태를 만든 머그컵, 화병, 접시, 술병 등을 만날 수 있다. 문구들을 읽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누구를 마음에 담고,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는지 아주 살짝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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