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에 있는 비금도의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 저 아래 조그마한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고 긴 해안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이 길에서 만난 저 큰 뱀? 아님 구렁이?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저 멀리서 이렇게 카메라에 담을 수 밖에....약 10미터 떨어진 곳에서 찍은 사진인데, 아쉽다. 조금 더 가까이 가면 좋았을 걸. 무서워 갈 수가 없었다. 바라만 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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