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 심상정 의원의 한마디.
"진보정의당은 청년실업자, 비정규 노동자, 영세중소상공인 등 모든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사회경제 대개혁에 나설 것”
“이제는 계급론적 입장에서의 노동 중심성이 아니라 국민의 보편적 사회권으로서의 노동을 옹호하고 확립하겠다”
그렇습니다. 노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고 존경받는 보편적 노동권 그리고 보편적 사회권으로서의 노동의 문제를 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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