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que
폐교를 예술의 현장으로
NPS
2013. 6. 10. 12:02
전남 신안에서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해 폐교시켰던 학교를 다시 살려 이 곳을 신안의 역사와 문화, 예술이 숨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4개의 폐교가 박물관, 연구센터, 예술캠프, 예술가 체류 창작 공간, 어린이 청소년 예쑬교육 공간 등의 다목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시골의 학교는 일반적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넓은 대지를 가지고 있고, 마을과 매우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폐교를 방치하지 않고 좋은 공공적 목적을 가지고 재창조하는 일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인 것 같다.
여기 저기서 폐교 재창조 작업을 기대하며.....